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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리학회에서 발간되는 대표 월간지 <물리학과 첨단기술> 12월호, 화제의 물리학자 섹션에 (주)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이사의 기사가 게재되었다. 
최근 박상일 박사는 저서 "내가 산다는 것은" 을 출간하며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였다.

물리학도로서 그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들을 체감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역사적 배경을 짚어보고 냉정하게 사회를 비판할 수 있어야함을 서술했다.
특히 정치적 민주화와 경제적 발전을 이루었지만, 내면적으로는 갈등과 불만이 팽배한 우리나라의 모습을 조명하며 인생관과가치관이 혼란에 빠져있고 왜 사는지를 깨닫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인터뷰를 통해 그는 독자들로 하여금 과학적 사실을 이해하고 우리의 인생이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지를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이는 곧 사회의 구성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바람직한 사회를 이루는 데 있어 기본적인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생이란 무엇인가", "우리나라는 왜 외형만 선진국이고 내면은 후진국인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과학적인 시각으로본 인간의 삶, 질곡으로 점철된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서술한 후,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제시하고 있다. 

물리학 전공을 기반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공감하는 대한민국의 뿌리 깊은 사회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우주와 인류 역사의 시작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 그의 시도가 눈여겨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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