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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리콘밸리와 한국에서 벤처 창업을 성공시킨 박상일 파크시스템스 사장이 최근 헤럴드 경제와 인터뷰를 가졌다. 박근혜 노믹스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그의 발언이 주목된다. 박상일 사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포드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원자현미경(AFM)을 개발하여 상업화에 성공하였다.
한∙미 간 벤처 환경을 몸소 체험한 그는 벤처가 성공하려면 특A급 인재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에서도 벤처가 성공하려면 훌륭한 인재들이 벤처행을 결심해야 함을 그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특A급 인재를 유인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인 스톡옵션 제도의 현행 상법상 불합리한 규정, 국가 지원 연구개발(R&D) 프로젝트가 성공했을 때 내야 하는 기술료의 부담은 벤처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벤처 활성화를 위해 우수인재에 대한 정부의 과감한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이야기하는 그는 ‘남이 안 하는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창조경제이고 혁신경제’라고 강조했다.
 
기사 전문은 헤럴드 경제 13면과 헤럴드 경제 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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