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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매일경제는 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의 인터뷰를 기사로 보도하였다.
박상일 대표는 세계 최초로 원자현미경을 개발해 상업화에 성공하였고, 이미 파크시스템스의 원자현미경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 대표는 기술력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 한국에서 벤처를 시작했을 때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한국의 벤처 생태계는 미국과 달랐다. 대기업에 몰리는 한국의 현실로 인해 우수한 인재를 뽑기가 어려운 것이 가장 힘든 일이었다. 그는 "한국이 50년 만에 선진국이 된 것은 대기업 위주의 성장 정책이 크게 기여했다"며 "하지만 대다수 국민으로부터 경제민주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고 고급 인력의 실업문제, 사회 갈등 등이 심해지고 있는 만큼 현재의 산업 구조로는 돌파구를 찾을 수 없다"고 염려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의 생각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강소기업이 많아져야 한다는 데 동의하며, 국가 차원의 정책 지원과 우수 인재 유입 제도, 법적 보호장치를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다.

기사 원문은 4월 30일자 매일경제 신문 18면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도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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