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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발행하는 과학기술 융복합 미래매거진 TECH&beyond 8월호에 파크시스템스가 소개되었다. TECH&beyond에서는 특별히 다양한 벤처를 발굴해냄으로써 국내 벤처 발전에 일조하고자 '벤처탐방' 코너를 마련하였다. 
이 코너를 통해 원자현미경 시장의 발전 가능성과 파크시스템스의 기술력, 대표이사 인터뷰가 소개 되었다. 

"원자현미경과 나노기술 발전으로 과거 중기기관과 방적기로 이뤄낸 산업혁명 수준을 뛰어넘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나노 바이오 분야는 아직 미지의 세계다. 예를 들어 박테리아 세포 안에서 물질 대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이파리는 광합성을 어떻게 하는지 등은 나노 수준에서만 연구할 수 있다."라는 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이사의 설명과 같이 원자현미경 시장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파크시스템스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아직은 시장점유율 2위지만, 이르면 2~3년, 늦어도 4~5년 내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설 것으로 자신한다. 엑시트 전략으로 상장이나 M&A 등도 고려하고 있다.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생각하면 기업 가치는 500억~1000억원 정도이며 앞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박 대표는 말한다. 

그는 한국벤처업계를 위한 조언도 덧붙였다. 벤처가 잘되려면 우수한 인재들이 벤처를 창업하고 벤처에 합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벤처 활성화 방안으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제도 개선을 제안했다.
또한 벤처에 대한 제도적 지원과 국민의식 개선이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했다.

기사 전문은 머니투데이 TECH&beyond 2013년 8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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